머리폈습니다+_+

 

머리를 피고..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으면서 느낀점은...
렌즈를 끼자..ㄱ- 입니다..
 
렌즈 꼭 끼고야 말겠어요..;ㅁ;
 
사진은 싸이에..;ㅁ;덜덜
 
자아, 일촌 궈궈!!  <??

by 씨유 | 2006/03/18 17:09 | 일기 | 트랙백 | 덧글(3)

과제전 포스팅



과제과제과제과제과제과제과제과제과제과제
 
나름대로 저도 과제의 압박을 받고있습니다;ㅁ;
음 대충 오늘까지의 일기를 쓰자면..
 
선배님들을 알게되고 노란뱀님과 오붓..(하다고 믿고있는) 저녁 식사를 했으며..
지금 현재 과제에 눌리고 있다는 내용밖에..;ㅁ;덜덜
 
다른과에 비하면 덜한것 같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이런 보고서형식의 과제..덜덜덜입니다;ㅁ;
 
마막..공학용계산기 사느라 돈도..ㅠㅠ
내 용돈을 까먹어버렸어!!!!!!!!!(버럭)
 
핸드폰에 이젠 돈도 없어요..- ㅁ-
문자 전화 둘다 안됩니다..진짜 덜덜이예요..ㅠㅠ
 
8시부터 과제 고고 할껍니다+_+;;
 
오늘 오랜만에 유크님과의 오붓한 엠에쎈 대화를 해서..
즈는 햄볶았어요..♡
 
나중에 그림그려서 포스팅 또 하겠습니다;ㅁ;
 
아놔..; 문답도 조만간..;ㅁ;덜덜덜
 

by 씨유 | 2006/03/15 19:45 | 일기 | 트랙백 | 덧글(4)

새학기.

 

오랜만에 포스팅하네요- 은근스레 바쁜 하루하루입니다-
기숙사 생활도 나름대로 잘 적응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리실험 화학실험 과제의 날짜가 너무 앞쪽이라.. 쪼꼼.. 화나요; ㅅ;
쪼꼼만 널널하게 내주시면 아주 햄볶을텐데; ㅅ;흙흙

컴퓨터 하는 것도 없는데 컴퓨터 붙들고 있는 것이 습관화 되어버려서
쪼꼼 난감합니다; ㅅ;
이제 공부를 해야 할텐데 말이죠-

오늘 학교에 사기꾼(?)님이 난입하셔서.. 아직 피해본 아이들은 있는지 모르겠지만-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몰랐지요- 그냥 강의가 일찍끝나도 엄청 오랫동안 붙들고 있길래..
단지 쫌 화났을 뿐..ㄱ-
전 아무것도 안했지만 솔직히 그 분님하..짜증났었습니다...ㄱ- 후들겨 주고싶었..<

매일매일 강박관념에 의해 7시반에는 꼬박꼬박 일어나네요-
통학하는 제 친구들은 무려 5시에 일어난다는데; 쪼꼼 미안하긴하지만; ㅂ;
기숙사로 오라고 밖에 할말이 없다는..; ㅅ;

하고 싶은 것 많은 새학기지만 아직 제대로 적응을 못해서 쫌 힘이 드네요-
과제고 뭐고 수업이고 뭐고 적응을 해야 쫌 정상적인 포스팅을 할 수 있을 듯 하여요.

(저도 그림 그리고 싶습니다..ㅠㅠ)
(사실 제가 손이 귀찮아서 안 그리고 있는 것 뿐이예요;)

월요일날 개강한 곳이 많은 듯 하던데-
모두들 힘내서 방학때의 그 느긋함과 노곤함을 이겨내고 빠릿빠릿하게 움직여봅시다!!
(사실 제 자신에게 한 말입니다; ㅅ;)


by 씨유 | 2006/03/08 19:33 | 일기 | 트랙백 | 덧글(5)

무수정문답

마루네서 받은 문답!! 수정함녀 안된다네요...<초장부터 큰일났다..;


Q1 : 생년월일을 가르쳐주셔요.
1988년 01월 14일

Q2 : 자주 보는 TV 프로그램은?
음.. 요즘은 자주보는게 따로없고 상상플러스 정도?

Q3 : 멋있는 (또는 귀여운) 유명인이라면 누가 떠오르나요?
멋있는거하면 역시 정준호랑.. 현빈!! 아뵤아뵤!!


Q4 : 매운 음식이라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으음..; ㅅ; 매운탕?!

Q5 : 당신의 매력 포인트를 가르쳐주셔요.
........썩소..?

Q6 : 벌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쓸모없는것과 해로운 것에 따라 다르지만; ㅅ; 쓸모없는 벌레는 싫다능...

Q7 :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는 노래와 그 가수를 가르쳐주셔요.
음!! 사실 노래방잣쥬 안간다..; 워 갑자기 반말했다; 음; 딱히 꼽자면 자우림?

Q8 : 5초 안에 [이딴 게 뭐라고 5초나 걸린대! 누워서 떡먹기지!] 라고 입력해주셔요.
이딴 게 뭐라고 5초나 걸리낻! 눈워서 떡머기지1  응?; .........ㄱ-;

Q9 : 바톤을 돌릴 사람을 5명 골라주셔요. 물론 키보드는 보지 말고 칠 것!
워우우어워;
단아랑 귀동오빠랑 카린이랑 우오랑 에그랑   < 쿠헬헬;

by 씨유 | 2006/03/02 19:30 |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10)

대략 시간표





대략 시간표입니다; ㅅ;/
필수만 20학점이네요...- ㅁ- (머엉)

by 씨유 | 2006/02/28 22:05 |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7)

오티.

 
오티 다녀왔습니다!!!
 
아아 너무 아슬아슬하게 다녀왔습니다; ㅂ; 지하철 끊길까봐 노심초사;
결국은 막차 바로 전 것의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도착했습니다.
 
비록 당일치기였고 다른 아이들과 친해질 기회도 별로 없었지만
그냥 천천히 친해지렵니다
 
이제 내일이면 기숙사로 들어갑니다; ㅂ;워워
 
 
조치원 라잎흐 시작입니다; ㅅ;

by 씨유 | 2006/02/28 12:42 | 일기 | 트랙백 | 덧글(3)

이준호 위원 어록

 


KBS 쇼트트랙 해설 이준호 어록 모음 화제

 

SBS 전이경   VS   KBS 이준호   VS   MBC 김동성

                  방송 3파전이지만 역시 이준호 위원이 압권입니다

 

 

 

1. 양양 소개하며
남자 여자 통틀어 쇼트트랙계의 전설과 같은 선수입니다.
얼굴도 아주.. 아름...답죠. 풋. (부끄러운듯 웃으며)

2. 중국선수 구제 못받자
아.. 이 심판진들.. 우리나라 입장에선 "아주아주, 아주아주아주!" (5번반복) 좋은 상황입니다.

3. 오노에게
오노선수.. 아폴로로.. 우주선 태워보내서.. 오노오노 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4. 아나운서 말 끊으며 장담
제가 말 한 마디 해도 될까요? 오늘 우리나라가 금은동 다 땁니다. 태극기 세개 다 걸립니다.

5. 심판 얘기 나올때
심판이 제 절친한 친구인데요, 저렇게 흰머리가 되있을줄은 몰랐습니다
(캐스터 : 친구면 말씀좀 하세요..공정하게 판단 해달라고)
제가보기엔 공정하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오노선수의 Final B 상황은.. 글쎄요 미국의 딸라파워에 밀린거겠죠

6. 심판 판정중일때 고민하며
음.. 가만있어보자..

7. 선수들끼리 부딪히려하자
어이구! 저런저런..

8. 이호석이 예선에서 여유있게 1위로 달리자
국민여러분, 이제 2위싸움을 즐기십시오. 아주 재밌고 편안하게 2위싸움을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9. 이호석 예선 1위하자
제가 이호석선수를 과소평가했나봅니다
(캐스터 : 아니 ! 은메달리스틉니다!)
아이구~죄송합니다~!!

10. 오노 여자친구 미국선수 엘리슨 베이버가 나오자
(캐스터 : 저 미국선수 오노 여자친구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
(캐스터 : 실력이 어떻습니까?)
한국 선수 보다는 한 수 아래..아니 두 수 아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

11. 진선유가 맨뒤에서 출발하자
아 좀 안타까운데요?
(캐스터 : 이게 작전인데요?)
어이쿠.. 네

12. 진선유 1위로 결승진출하자
아니 화가납니다
(캐스터 : 아니 왜요?)
진선유선수 얼굴보니까.. 저거 뭐 탄거같지도 않은데요? 너무 안 힘들어 하는데요?
이재후캐스터와 저만 이렇게 흥분하고 긴장하고 소리지르니까 아 조금 화가나려고 합니다.
(캐스터 : 괜찮습니다. 제가 커피 한잔 사드릴게요.)
어이쿠 감사합니다

13. 양양 탈락하자
양양A 선수..거짓속에 진실이 있고 진실속에 거짓이 있다고 하죠?
손자병법을 숏트랙에 접목시킨게 아닐까 제가 생각이 들 정도로 거짓된 모습으로 지친 척 한 것이 양양 A 선수였는데요
그런데 요번엔 진짜 지친 거였군요.

14.남자1500M에서 캐나다선수가 이호석선수를 교묘하게 밀자..
이준호: 저런반칙은 심판이 볼수 없습니다..
이재후: 왜 못봅니까? 눈이 있는데!!

15. 이호석 사는곳 말할 때
(캐스터 : 대한민국의 이호석 선수 !! 서울시 양천구 목동!! 바로 우리 동넵니다!!!!)
어이쿠 축하드립니다

16. 리에 밀려 넘어지자
이런 상황에서 국민여러분께서는
편안한 마음으로 보시면 되겠구요..
우리나라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17. 나머지 다 올라가고 독일선수만 떨어지자
삼중추돌에서 가장 뒤에서 박은차량 하나만 가해자으로 잡은거죠


18. 오노 입벌리자
(캐스터 : 오노! 지금 저상황에서 하품이 나오나요?)
아.. 저건 긴장을 풀기위해서 입을 벌린 것 같습니다
(캐스터 : 제가 너무 부정적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19. 뜬금없이
(캐스터 : 이준호위원, 닭고기 좋아하세요?)
전 고기종류는 다 좋아합니다.
(캐스터 : 닭고기는 쪽쪽 찢어먹어야 맛있지 않습니까? 스케이트는 촥촥 타야 제맛이죠)
착 착!
(캐스터 : 촥! 촥!)
촥! 촥!
..-_-;;


20. 금은동 다 따자
어우 정말, 어우 어우 어우정말 너무 잘합니다

 

아아 오늘 새벽에는 KBS다+ ㅅ+ (번쩍)
 
출처 : blog.naver.com/chojy2000  이분!!  <

by 씨유 | 2006/02/25 19:39 |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4)

이사왔습니다 :D

 
이사 왔습니다!!
 
 
생일지나니까 제 이름으로 이글루 만들수있군요!!
이제 이 이글루에서 따땃하게 지낼 예정입니다 :D
 
마구 놀러와주세요 ~

by 씨유 | 2006/02/24 12:19 | 트랙백 | 덧글(2)

그림쟁이 바톤!!

그림쟁이 바톤
 
 
에그네서 받았습니다~ 비록 그림쟁이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ㅂ;그림쟁이 바톤시작!


1.지금 당신의 그림에 어느 정도 만족합니까?

제 그림은 그림이 아닙니다...(덜덜)
연습을 해야하는데 연습을 안해서 안늘어요~;

2.당신은 어디에 그림을 그리며 주로 어떤 툴을 사용합니까?

음.. 수학문제풀려고 산 연습장에 그림 그리거나..;
그냥 공책 사서 그립니다.
컴퓨터로는 비툴이나 오캔을 사용하고 T툴을 주로 쓰죠.
펜툴 어려워요; T툴도 마찬가지.

3.당신의 그림에 부족한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사람을 그려도 사람이 아닌것 같고..;
원근도 이상하고..; 배경은 아예 안그리고..
명암이나 뭐 그런것 하나 표현하지 않고..; 이래저래 다 부족하네요.

4.당신은 한달에 남기는 그림이(완성된) 그림을 몇장 정도를 남깁니까?

............완성된 그림이 없어요...;흑

5.닮고 싶은 그림이 있다면?

음.. 여기저기 부분부분 닮고싶은 사람이야 많죠.
전 부분부분입니다..(중얼..)
개인적으로 카린 그리는것도 좋고 노란뱀님 일러 그리시는 것도 완전 멋지시고/ㅅ/
기하님 그림도 좋아합니다..!
나카죠 히사야님의 섹시한 캐릭터들도 좋아해요...-///-
히다카 반리님의 깔끔한 선도 좋고요; ㅅ;

6.당신이 가장 잘 그리는 혹은 가장 즐겨 그리는 건?

즐겨그리는 것이라면.. 대충 라그 캐릭들 그리려고 노력만 해요.
요즘은 유크님의 아라펠군 애죵으로..공책에 나름대로 그리고있습니다; ㅂ;

7.반대로 가장 그리기 싫은 것은?

;;그림이요..; 그리고 싶기도 하고 그리기 싫기도 하고...

8.당신은 그림을 그릴 때 같이 병행하는 일은 무엇입니까?(ex:음악 감상 등)

음.. 라디오 듣기나 음악 듣거나.. 가끔은 게임도 같이합니다;

9.당신 자신의 그림에 대해 그림의 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의 게으름을 없애주세요..;

10.이 바톤을 넘길 사람을 1사람이상 정하세요.(1人~무한)

음..;
카린군  힛쨩  ; ㅂ;//받아가요~

by 씨유 | 2006/02/17 13:24 |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0)

2월 서코 후기

2월 서코는 토요일 일요일 둘다 다녀왔습니다~
이틀다 너무너무 재밌어서 .. 빠져나오기가 힘들었어요; ㅅ;

어제는 너무 졸립고해서 오늘 코믹후기 짜잔 올립니다~
디카를 안가져가서..제가 찍은 사진은....ㄱ-..디카를 왜 안가져갔을까..엄청 후회.../담배  <


토요일날은 아침에 전화받고 부랴부랴 나간거라 후줄근 후줄근; ㅂ;
토요일날도 많은 분들을 봤어요~
카린군하고 같이가서 미중년 부스일 도왔어요; ㅅ;/ 사실 도운거 하나 없지만...ㄱ-
가위질 쫌 하다가 놀다가 요러고 놀았어요~

대망의 일요일!!
많은 분들 만났습니다; ㅂ; 처음 뵙는 분도있고 뵙던 사람도 있고~
카린군과 만나서 처음으로 만난분은!! 두둥! 치콩님!!

치콩님 너무너무 귀여우셨다는..~ 패션센스가 초 귀여워요~ 행동도 귀여우신분~

요시언니는 그 모자와 치마!! 멋있었다는!! 토요일날도 멋진 옷차림을 보여줬는데..-///- 망사였던가..<

시에님! 언제나언제나 귀여우신 시에님~ 카린군과의 컵흘ㅇㅈ으로 속이 쫌 쓰리긴했지만..ㅎ

마키시님~ 감기 걸리셨던 마키시님; ㅂ; 감기 꼭 나으셨으면~

시키언니님!  <님을 꼭 붙여야 할듯한?!   멋쟁이 언니님/ㅅ/ 딱 언니님이라는 느낌!

마루! 마루너무너무 귀엽> 3< 얘기도 별로 못나눴다는데 참 슬픈..ㅠㅅㅠ

스치스치~ 언제나 쪼꼬맣고 귀여운 스치/ㅅ/ 그림 그린게 인상적이었던...<

우오! 가위질하겠다더니!! 다 못한 우오 ㅎ 착하고 이뻐요/ㅅ/

단아~ 오랜만에 보는 단아/ㅅ/ 키도 어느새 더 커버렸...ㄱ-...이 언니는 슬펐다..<ㅎ

미온이랑 곤이  미안미안...이 언니는 아직 구분을 못하겠다...ㄱ-...바느질신동들...ㄱ-...

에그~ 토요일 일요일 둘다봤는데../ㅅ/ 여깃 머리자른것도 귀여워~

엘레... 엉덩이만은 제발..(덜덜).. 엘레의 만담은 언제나 재밌어; ㅂ;/

렉벨냥~ 토요일날은 미자르 코스에 뿅.. 일요일날은 비녀꽂은 머리때문에 완전 햄볶았어요~

찐이  생일 축하했어~ <과거형   케이크 맛있게 먹었다면 다행이다; ㅂ;/

이로이로~ 언제나 모자를 쓰고 나타나는 이로; ㅂ; 마구 벗기고싶어..<

카제농님  전 카제농님 제대로 못뵜어요오!!!!!!! 그러니 3월코믹에는 제대로 잘 뵈야..<



유크님..완전 애죵이예요..<

토요일날 초콜렛 주셔서 깜짝!! 사실 일요일날 뵙게될줄알았는데; ㅂ;
토요일날 그 후줄근한..< 옷차림으로 뵙게되다니...사실 좌절했었어요..
그리고 세쌍둥이시라는 사실에 깜짝!;

아무튼 유크님 너무너무 멋져요..-///-
근데 제가 일요일날은 마키시님 부스에서 일 돕느라..얘기를 잘 못했다는게 아쉽다는; ㅅ;흑흑
애죵그림 많이 그릴께요~


미루크님도 제대로 못뵙고
마키시님 부스에 있을때 시키님 부스에 들른 엔릭히님과 에이키님의..목소리만 듣고...<
락훈님은 '저를 찾지마세요' 라는 카린에게 온 문자에.. 찾을수가 없었...



어제는 언니들 코믹 부스 접으시고 레이카 오라버니 병문안을 다녀왔어요~
많이 아픈것 같아서 걱정이..흑...나중에 맛난거 싸들고 다시 병문안을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병문안 갔다가 다시 모여서 썰농탕을 먹었습니다~
요시언니 말대로 김치가 예술...크아..> 3< 김치 너무 맛있었어요~썰농탕도..후후


나중에 다들 또 만나서 재밌게 놀아요~
이번 서코 많은 분들 만나서 얘기 나눠보고 재밌었습니다~

by 씨유 | 2006/02/13 12:09 |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